MAGAZINE
시장을 읽는 기준
무엇을 사라는 글은 없습니다. 거래대금·섹터·수급을 어떻게 보는지, 그 기준을 하나씩 풀어 씁니다.
수급
주식 외국인 수급은 하루치로 읽으면 틀린다
하루 순매수는 잡음이 많습니다. 며칠째 이어졌는지를 같이 봐야 그 돈이 지나가는 돈인지 자리를 잡는 돈인지 구별됩니다.
섹터
증시 주도 섹터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무너지는가
한 종목이 오르면 우연이고 같은 갈래 넷이 함께 오르면 흐름입니다. 흐름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식는 과정에는 매번 비슷한 순서가 있습니다.
시장 읽기
주식 거래대금은 왜 등락률보다 먼저인가
같은 +15%라도 하나는 20억으로 만든 숫자이고 다른 하나는 3,000억이 오간 결과입니다. 두 숫자를 같은 줄에 놓으면 그날의 시장을 잘못 읽게 됩니다.
이 글들이 쓰는 기준을 화면으로 보시려면
주도주 보드가 무엇을 보여 주는지를 먼저 읽어 보세요.
거래일마다 남기는 장 마감 기록과
용어 정리도 같이 두었습니다.
7일 체험은 카드 없이 시작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