왜 추천하지 않는가
시작은 제 매매였습니다. 장중에 오르는 종목을 따라 들어갔다가 흔들릴 때 팔고 나오는 일이 반복됐습니다. 문제는 종목을 고르는 능력이 아니라 순서였습니다. 뉴스를 보고 들어가면 이미 늦습니다.
그래서 화면을 하나 만들었습니다. 그날 거래대금이 어디로 몰렸는지, 같은 갈래가 몇 개나 함께 올랐는지, 외국인 순매수가 며칠째 이어졌는지를 한눈에 보는 화면입니다. 이걸 먼저 보고 뉴스를 나중에 보니 최소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는 알게 됐습니다.
지키는 세 가지
1. 추천하지 않습니다
사라고 말하는 순간 그 말은 책임을 져야 합니다. 저희는 책임질 수 없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.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정확하게 보여 드리고, 판단은 이용자의 몫으로 둡니다.
2. 기록을 지우지 않습니다
맞은 날만 남기면 기록이 아니라 광고입니다. 틀린 날도 그대로 둡니다. 장 마감 기록은 수정 없이 쌓입니다.
3. 기준을 공개합니다
섹터 점수를 어떻게 계산하는지, 주도주를 어떤 조건으로 부르는지 전부 적어 두었습니다. 보드 소개와 기준·용어에 있습니다. 기준을 숨기는 도구는 검증할 수 없습니다.
연락
문의는 신청 화면에 남겨 주시면 같은 곳으로 답을 드립니다. 이메일은 88smartbro88@gmail.com 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