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급 노트에는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 방향을 적습니다. 읽을 때 두 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.
하나, 하루치 숫자는 소음에 가깝습니다. 같은 방향이 며칠 이어질 때부터 신호로 봅니다.
둘, 수급과 가격이 어긋날 때가 더 중요합니다. 가격은 내렸는데 순매수가 이어지면, 그 자리는 기록해 둘 가치가 있습니다.
숫자는 공개 자료 기준이며, 집계 시점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
※ 본 글은 특정 종목의 매수·매도 권유가 아니며, 기록·학습 목적입니다.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.